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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문재인 정부, 공공의료 강화와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주목`
Name 관리자 Date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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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10일 중앙선관위의 당선확정과 함께 곧바로 신임 대통령으로서 직무에 들어간다.

문 대통령은 정권 이양을 위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그간 차곡차곡 쌓인 정책공약이 얼마나 현실성을 고려한 내용인지에 따라 정책반영도 순로롭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인수과정이 생략되는 터라 더불어민주당이 그동안 내세운 정책기조가 출범하는 새 정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으로 예상된다.

새 정부는 민주 60년 정통성을 기반으로 오직 국민과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기조를 대입된다는 것이다.

대선에서 `나라를 나라답게`를 외친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추진할 보건의료 정책방향도 이같은 방향이 반영돼 `공공의료 강화`에 주목하고 나아가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제약산업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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