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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보]대구시 의료관광, 베트남 본격 진출 신호탄을 쏘다
Name 관리자 Date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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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일보]최문부 기자 = 대구시는 지난 5월 11일 우호도시인 베트남 다낭시에서 대구의료관광홍보센터 개소식 및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베트남 해외 환자 유치에 나선다.

베트남 3대 도시이자 인구 100만을 보유한 베트남 다낭시에서 이번에 개소한 ‘다낭시 대구의료관광홍보센터’는 해외 진출 17번째이자 베트남에서는 2번째로 개소한 홍보센터로 의료관광 대상국가 다변화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개소식에는 대구시 의료관광팀 조병철 주무관, 대구메디시티협의회 차순도 원장, 경북대학교병원 정호영 원장 직무대리, 비엘성형외과 이성하 원장 등 대구시 관계자와 현지 패밀리병원 뜨란 홍 원장, 르우 반 후안 센터장, 현지 의료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메디시티대구 홍보단은 5월 11일 의료관광홍보센터 개소식 행사에 이은 홍보설명회에서도 일반인, 의료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의료관광, 의료기관별 특화상품 및 우수기술을 소개하였으며, 메디시티 대구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였다. 또한 홍보단은 5월 12일 다낭시청을 방문하여 외무국장 럼광민, 의료관련 부처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어 메디시티대구에 대한 홍보와 현지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홍보활동 중 대구시는 다낭 패밀리병원측과 홍보센터 운영과 환자송출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경북대학교병원도 패밀리병원측과 환자송출, 학술연구, 기술교류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내었다.

홍보단에 참가한 지역병원관계자는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베트남 등 동남아에 대한 병원교류 및 환자유치 추진에 자신감을 얻었다“ 며 “이를 발판으로 해외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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