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HOME 미디어센터 > 보도기사

[의학신문]국내 의료기기, 첨단 기술로 ‘평창 올림픽’ 성공 지원
Name 관리자 Date 2017-04-18
E-mail   Read 14372 

 74억 세계인들에 눈과 귀를 사로잡을 스포츠 대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2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며 대한민국은 세계 4대 스포츠 이벤트(하계올림픽·동계올림픽·월드컵·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모두 개최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 가운데, 국가적 이벤트에 대성공을 위해 국내 의료기기업체도 팔을 걷어 붙였다. 

 특히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가 의료기기 산업의 메카로 불리는 원주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압 재활의료기기 전문기업 대성마리프(회장 이재화)는 아이스하키팀 안양한라의 16~17년도 시즌 동안 물리·재활장비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본문보기: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9189

Pre [의학신문]의료계, ‘대선후보에 바란다’ 보건의료정책 제안
Next [경북일보] 대구시 "중기부에 `메디시티대구 K-의료특구` 지정 신청 추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