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HOME 미디어센터 > 보도기사

[매일신문][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경북도] 4. 100세 시대 여는 경북 바이오헬스산업
Name 관리자 Date 2017-04-18
E-mail   Read 14429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케어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으로 일컬어지는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바이오, 물리학 등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보다 지능적인 사회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한국은 세계 25위 수준으로 선진국 주요국에 뒤처져 있는 실정이다.

인공지능(AI)의 기술적 진보로 다양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으며 헬스케어가 대표적이다.

AI와 헬스케어의 접목을 통한 융합신산업 창출로 의료서비스의 발전과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예상된다. 의료서비스의 경우 모니터링 데이터, 유전체 정보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료 패러다임이 변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 변화로 현재의 보건산업과 건강시스템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상된다. 의료법, 약사법 등에 따라 산업의 경계가 견고했던 보건산업에서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결합, 보건의료와 소비재의 경계 영역 제품과 서비스가 등장한다. 그동안 인식해온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강한 지역 기반의 특징을 지닌 의료서비스산업도 원격 로봇수술, 원격 모니터링 등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넘어서고 있다.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고 있어 그간 산업의 국경이라는 개념도 변화하고 있다.


본문보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7244&yy=2017

Pre [의학신문]정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추진
Next [경북일보] 대구시 "중기부에 `메디시티대구 K-의료특구` 지정 신청 추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