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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헬스케어(의료·IT·금융 융복합 서비스), 건강·치료비 다 잡는다
Name 관리자 Date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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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사람들이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관심이 높아졌다. 진료 방식도 치료에서 진단과 예방, 건강관리로 확대됐고 수요자도 환자에서 건강인으로 대상도 넓어졌다.

여기에 인공지능, 빅데이터의 등장 등 4차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의료서비스 분야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건강관리와 진단의 영역에 더욱 고도화된 IT기술이 도입되면서 헬스케어산업이 주목받게 된 것이다.
◆해외에선 헬스케어 상품 출시 봇물 = 17일 보험연구원이 주최한 `제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정책세미나에서는 해외의 다양한 헬스케어 사례가 발표됐다. 정성희 보험연구원 사회안전망연구실장은 "기술접목과 산업간 융합이 활발하게 이뤄져 헬스케어 산업의 생태계 외연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관련 사례를 소개했다.

일본에서는 정부기관, 학계, 건강관리업체, IT업체가 업무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건강정보 축적·관리, 빅데이터 분석, 의과대학과 공동연구를 수행해 서비스 연계형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일본 정부가 개인 건강정보활용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어 보험회사의 정보 활용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넷 플러스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중국도 헬스케어서비스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본문보기: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3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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